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임윤아)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진선규)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그리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그들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오늘 밤, 다 쓸어버린다!”
2004년 서울…
하얼빈에서 넘어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조재윤 분)’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 신흥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윤계상 분)’.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윤계상 분)’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최귀화 분)’ 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나쁜 놈들을 한방에 쓸어버릴 끝.짱.나.는. 작전을 세우는데…
통쾌하고! 화끈하고! 살벌하게!
나쁜 놈들 때려잡는 강력반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이 시작된다!
미친X과 게이가 만났다! 바야흐로 애니멀 라이프의 시작이었다. 시선을 싹쓸이하는 과감한 스타일과 남 눈치 보지 않는 거침없는 애티튜드로 모두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자유로운 영혼 재희. 그런 재희가 눈길은 가지만 특별히 흥미는 없던 흥수에게 위기가 찾아온다. 누구에게도 절대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을 하필 재희에게 들켜버린 것! 하지만 그 과정에서 재희와 흥수는 알게 된다. 서로가 이상형일 수는 없지만 오직 둘만 이해할 수 있는 모먼트가 있다는 것을. 남들이 만들어내는 무성한 소문을 뒤로 하고, 재희와 흥수는 사랑도 인생도 나답게! 의기투합 동거 라이프를 시작하는데...
“느낌 오지? 이 놈 잡아야 하는 거”
가리봉동 소탕작전 후 4년 뒤,
금천서 강력반은 베트남으로 도주한 용의자를 인도받아 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전일만’(최귀화) 반장은 현지 용의자에게서 수상함을 느끼고,
그의 뒤에 무자비한 악행을 벌이는 ‘강해상’(손석구)이 있음을 알게 된다.
‘마석도’와 금천서 강력반은 한국과 베트남을 오가며
역대급 범죄를 저지르는 ‘강해상’을 본격적으로 쫓기 시작하는데...
나쁜 놈들 잡는 데 국경 없다!
통쾌하고 화끈한 범죄 소탕 작전이 다시 펼쳐진다!
1592년, 임진왜란 발발 후 15일만에 한양을 빼앗긴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조선. 명나라로 향하는 야망을 꿈꾸며 연승에 힘입어 한산도 앞바다까지 당도한 파죽지세의 왜군. 앞선 전투로 손상된 거북선의 출정 불가, 왜군의 연합을 통한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인 상황, 조선 장수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서며 이순신 장군의 고뇌 또한 깊어진다. 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풍전등화와 같은 상황 속, 이순신 장군은 조선의 운명을 건 압도적 승리를 위한 전투를 준비한다. 1592년 음력 7월 8일 한산도 앞바다, 승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수사도, 뒷돈 챙기는 부업도 늘 함께 하는 생계형 형사 ‘명득’(정우)과 ‘동혁’(김대명). 우연히 범죄 조직의 검은돈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인생 역전을 위해 신고도, 추적도 불가한 돈을 훔치기로 계획한다. 그러나 완벽한 계획을 세웠다고 생각했던 현장에서 잠입 수사 중이던 형사의 죽음으로 사건은 꼬여만 간다. “어차피 우리가 저지른 일, 수사하는 것도 우리야” 살인으로 번져버린 사건을 ‘명득’과 ‘동혁’이 직접 수사하게 되고 ‘명득’과 악연으로 얽힌 광수대 팀장 ‘승찬’(박병은)이 수사 책임자로 파견된다. 그리고, 은폐하려 했던 현장 증거까지 두 사람을 점점 압박해 오는데… 목숨 걸 자신 없다면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정말 우연이라고 생각해요?” 의뢰받은 청부 살인을 사고사로 조작하는 설계자 ‘영일’(강동원) 그의 설계를 통해 우연한 사고로 조작된 죽음들이 실은 철저하게 계획된 살인이라는 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 최근의 타겟 역시 아무 증거 없이 완벽하게 처리한 ‘영일’에게 새로운 의뢰가 들어온다. 이번 타겟은 모든 언론과 세상이 주목하고 있는 유력 인사. 작은 틈이라도 생기면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수 있는 위험한 의뢰지만 ‘영일’은 그의 팀원인 ‘재키’(이미숙), ‘월천’(이현욱), ‘점만’(탕준상)과 함께 이를 맡기로 결심한다. 철저한 설계와 사전 준비를 거쳐 마침내 실행에 옮기는 순간 ‘영일’의 계획에 예기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는데...! 사고인가 살인인가 그의 실체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연기대상까지 받으며 잘 나가던 여배우 ‘수연’(박지연)은 어느 날, 음주 사고를 일으켜 긴 자숙의 시간을 갖는다 자숙 이후 에세이를 발간하며 다시 한번 복귀를 시도하지만, 세상은 그녀를 차갑게 대하고… 우울감에 빠진 ‘수연’은 함께 살고 있던 후배 ‘가영’과 홧김에 싸우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폭음을 한다 술에 취해 자고 일어난 ‘수연’은 칼에 찔려 죽어 있는 ‘가영’을 발견한다 아무 기억도 나지 않는 상황, 어떻게든 수습해보려던 ‘수연’에게 “당신은 배우의 자격이 있습니까?”라는 편지가 도착하고… 누군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단 사실을 알게 된 그녀는 모든 것을 은폐하기 위해 인생을 건 모험을 감수하는데… 지금껏 참아왔던 그녀의 분노가 폭발한다!
[전대미문의 재난 그 후 4년
폐허의 땅으로 다시 들어간다!]
4년 전, 나라 전체를 휩쓸어버린 전대미문의 재난에서 가까스로 탈출했던 ‘정석’(강동원).
바깥세상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반도에 다시 들어가야 하는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제한 시간 내에 지정된 트럭을 확보해 반도를 빠져 나와야 하는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인간성을 상실한 631부대와 4년 전보다 더욱 거세진 대규모 좀비 무리가 정석 일행을 습격한다.
절체절명의 순간,
폐허가 된 땅에서 살아남은 ‘민정’(이정현) 가족의 도움으로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하고
이들과 함께 반도를 탈출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기로 한다.
되돌아온 자, 살아남은 자 그리고 미쳐버린 자
필사의 사투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