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학교는 지옥이었다
뜻밖의 사고로 모든 것을 잃은 학교폭력 피해자 차우솔(김민석)
소년교도소에 수감된 뒤 우연히 종합격투기 챔피언 정도현(위하준)을 만나게 되고,
자신 안의 두려움과 마주한 채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하나씩 극복해 나간다.
“누구에게도 숙이지 않아도 될 힘을 가르쳐주세요”
교도소에서 출소해도, 자신을 괴롭힐 배석찬(정원창)을 두려워하던 차우솔은
고된 훈련을 통해 점차 강력한 상어의 공격 본능을 일깨우기 시작하는데…
태국에서 충격적인 납치사건이 발생하고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을 끝낸 암살자 인남(황정민)은 그것이 자신과 관계된 것임을 알게 된다.
인남은 곧바로 태국으로 향하고, 조력자 유이(박정민)를 만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한편, 자신의 형제가 인남에게 암살당한 것을 알게 된 레이(이정재).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 레이는 인남을 추격하기 위해 태국으로 향하는데...
처절한 암살자 VS 무자비한 추격자
멈출 수 없는 두 남자의 지독한 추격이 시작된다!
오늘 밤, 네가 있어서 나도 꿈꿀 수 있어 언제든 너의 곁엔 내가 있을게 태양이 떠 있는 동안, 햇빛을 볼 수 없는 희귀 증후군을 가지고 있는 미솔(정지소)은 꿈도 사랑도 포기한 지 오래다. 어느 날, 미솔의 집 앞에 과일 트럭을 끌고 온 ‘과일 청년’ 민준(차학연)에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민준을 만나기 위해 미솔은 매일 태양이 지는 시간만을 손꼽아 기다린다. 오늘 밤도 파이팅 하며 과일을 팔러 나온 민준은 한밤중에만 노래를 부르는 미솔에게 끌리게 된다. 신데렐라 같은 그녀의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민준도 어느 순간 밤이 되기만을 기다린다. 점차 가까워지면서 꿈도, 사랑도 함께 나누게 된 두 사람. 미솔과 민준은 서로를 응원하며 본격적으로 싱어송라이터 활동과 배우 도전을 시작하는데… 기억해, 항상 환한 빛에 숨어 너를 보고 있었어
무대 위에서 가장 행복한 무한 긍정 소녀 ‘인영’과 어쩌다 한집살이하게 된 외로운 완벽주의자 예술단 마녀감독 ‘설아’, ‘인영’과는 일방적인 라이벌 관계인 만년 1등 예술단의 센터 ‘나리’, 1일 1고백, 사랑과 우정 그 어딘가 ‘인영’의 유일한 남사친 ‘도윤’, 말 처방과 약 처방을 동시에 해주는 ‘인영’의 동네 친구이자 괴짜 약사 ‘동욱’까지 혼자서는 서툴지만 함께라서 괜찮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
한 번 꽂힌 것은 무조건 끝을 보는 행동파 ‘서도철’(황정민), 20년 경력의 승부사 ‘오팀장’(오달수), 위장 전문 홍일점 ‘미스봉’(장윤주), 육체파 ‘왕형사’(오대환), 막내 ‘윤형사’(김시후)까지 겁 없고, 못 잡는 것 없고, 봐 주는 것 없는 특수 강력사건 담당 광역수사대. 오랫동안 쫓던 대형 범죄를 해결한 후 숨을 돌리려는 찰나, 서도철은 재벌 3세 ‘조태오’(유아인)를 만나게 된다.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안하무인의 조태오와 언제나 그의 곁을 지키는 오른팔 ‘최상무’(유해진). 서도철은 의문의 사건을 쫓던 중 그들이 사건의 배후에 있음을 직감한다. 건들면 다친다는 충고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는 서도철의 집념에 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가고 조태오는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가는데… 베테랑 광역수사대 VS 유아독존 재벌 3세 2015년 여름, 자존심을 건 한판 대결이 시작된다!